현우도 아주 오래 본 제자입니다.
최근에는 제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도움을 많이 받기도 하고 많은 백업을 해주고 싶은데
사실 초창기에 현우를 좀 많이 못도와 주지 않았나 싶은 마음에
항상 좀 마음 한켠에 뭔가가 좀 많이 남아있는 제자입니다.
현재는 앨범도 내고 아주 활발하게 활동도 이어가고
학교생활도 빡시게하고 저랑 소통도 잘되는 제자입니다.
아주 초창기에 커버영상입니다.
직접 소리를 듣다보면 약간은 머뭇하는 느낌도 있고
맛을 살린다기보다는 노래 라인에 충실한 느낌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색깔을 잘 찾아가고있고
같이 해주는 학원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보컬도 확실히 힘이 붙어가는 모습입니다.
학원 친구와 둘이서 처음으로 만든 앨범입니다.
발매되어있고 melli는 현우 버밀리언은 현서
두명의 친구들이 힘을 합쳐 만든 음악입니다.
현재는 더욱 더 많은 활동과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녹음실도 하나 만들어줬고 반주나 이런 부분들도
제공해주면서 필요한건 내가 다 해줄테니
너는 니가 하고싶은것들을 쉬지않고 만들어봐라 해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