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이시우

시우는 처음 만났을때

모든 부분에서 긴장이 넘치는 학생이었습니다.

작은 행동에도 긴장했고 얼어있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역시나 대화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상황을 조성해서 만들어서 일부러 아이들을 붙여서

같이 연습도 시키고 중간중간 대화로 풀어주고

너가 하는 행동이 나쁘지 않아 긴장하지마

계속 풀어가면서 해야했습니다.

 

 

이 무대를 서기까지 한 2달 ? 정도가 걸렸습니다.

현재의 시우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서

좀 더 다른 모습으로 변화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시우가 하고 싶은 음악입니다.

 

 

 

 

 

 

 

 

 

성공적으로 접수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