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이하린

하린이는 제가 만난지 한 1년 ? 가까이 되는 제자입니다.

호흡이나 소리를 바꾸고 있는 중이고

현재 운동을 하기 위해서 시간표를 조율중입니다.

 

하린이는 목소리 톤 자체가 공명감을 가지고 가야하는 친구입니다.

이렇게 공명감을 가지고 가야하는 친구들이

호흡을 필수로 사용해야하는 톤을 가지고 있어서

꽤나 많은 시간이 소요 됩니다.

 

앞으로 3개월

하린이는 완벽하게 변할겁니다.

 

이제 호흡이 횡경막에서 명치까지 조정을 해보고 있고

가성을 더 열어서 진성과 믹스로 엮으려 합니다.

 

느낌을 보시면 가벼운 소리로 호흡이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소리를 위쪽으로 잡아서 내는 연습을 우선 진행했습니다.

 

호흡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재 상황은 호흡을 어느정도 활용해가면서 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아직은 먹먹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써야합니다.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소리가 아닌

호흡으로 힘을 붙이기 위해서

아래소리와 윗소리를 번갈아 써가면서

성대힘도 잡고 호흡도 붙이고 있습니다.

 

3개월뒤에 하린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성공적으로 접수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