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는 처음에 왔을때, 여러가지 병행하는 스케쥴 속에서
음악에 대한 시간보다는 친구들과 축구나 다른 부분에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음악으로 진로를 결정하신건 부모님이시지만
저에게 왔기 때문에
수 많은 대화속에서 학생을 이끌기위한 시도를 했고
지금은 YG 합격을 했고 가수라는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승우의 첫 버스킹은 꽤 오랜시간 수업을 진행하고 나서였습니다.
승우가 계속 하던 축구가 토요일에도 있었기에
버스킹 참여가 어려운 상황속에서 수업을 이어갔고
대화속에서 아이를 정착시키고 버스킹을 진행했습니다.
약 3~4개월 수업 후 버스킹 모습입니다.
첫 버스킹은 아니며 몇번 경험이 있은 뒤 버스킹입니다.
YG 들어가기전에는 승우와 대화를 하며 개인 앨범도 녹음했고
자작곡을 쓰면서 가사쓰는법이나 곡을 만드는 법도 연습했습니다.
학생을 성장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는 대화속에서 결정이 됩니다.
끝까지 믿어주신다면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