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이나율

나율이는 멀리서 찾아와주는 제자입니다.

제가 먼 곳 에서 오는 제자들이 몇 있는데

그 중 한명이 나율이 입니다 🙂

회사 계약을 시키기 시작하면서부터

같이 연결되어있는 친구들이

소개소개해서 오게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힘만 붙으면 되는 친구입니다.

결국 호흡으로 흉곽을 사용하려고 해도

횡경막이나 압을 사용하려고 해도

몸이 버텨 주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식단관리도 꾸준히 하고 있고

운동도 계속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소리에 힘을 붙이는 과정 자체가 단기간에 되지 않고 6~7개월 소요되는 과정이다보니

꾸준히 과정을 이어가면서 추가적으로 표현법에 대한 수업을 나가고 있습니다 !!

 

지금 보시면 표현 자체를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래는 소리로만 표현하는게 아니라는것을 항상 강조하고 있는 이원장입니다.

보여지는 면이 단단해질즈음 몸도 소리도 같이 만들어질 수 있게

타이밍을 잡아가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접수 되었습니다.